2002년 10월 에 쓴 글이네요.
이 때만 해도 SCADA ,DCS가 어떤 의미인지도 모르시는 분들 많으셨을듯
지나간 자료를 보다보니 만들때의 생각이 나네요.
그냥 스스로가 좋아서.. 낯선 분야에서 무언가를 알아가고 체계화 한다는 것에 많은 만족을 가졌던 것 같습니다. 그 누군가의 평가와는 관계없이..
그 덕에 아직도 이렇게 지내지만.. ^^;
조금 더 큰 그림을.. 보려고 한계를 넘어 서려고 많은 노력을 했었고. 그 덕에 조금이나마 머리는 트인 것 같은데 아직도 여전합니다.
좀 더 큰 그림을 보려하고 체계화 하려는 것은 여전히 지닌 바램.
SCADA & DCS 관련 이 글을 쓸때만 해도 웹상에서 자료를 찾기도 어려워서 공부하는데 정말 힘들었었죠. 이것 저것 찾아봐도..자료도 없고.. 물어볼 사람도 없고.. 지금보다는 앞으로 발생할 문제라고 봅니다. 조만간 휴대폰 영역에서도 이슈가 될 것이고 유비쿼터스 환경에서 더더욱 살벌해질 문제라고 할 수 있죠.
이걸 만들 무렵에 SCADA &DCS 관련해서 미국토안보부인가에서 5페이지 정도의 보안 가이드를 발표 하더군요. 그나마 비슷한 시기에 만들었다는 헛바람든 만족만은 혼자 지니고 있습니다.
그럼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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